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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deWinder 2012/02/13 02:02



별건 아니고 가방 샀던 이야기입니다..


살다보면 가방이 필요하기마련!

특히 이것저것 많이 들고다니는 사람은 외투를 입어 수납공간이 늘어나는 동계절에도 필수!

하지만 맘에드는 가방은 잘 발견되지않고...


사실 처음에는 펀샵에서 봤던 이제품










에 눈독을 들이고있었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더라구요...

밀리오레라던가 웹사이트라던가 이리저리 많이 돌아다녀봤는데

제 맘에 드는 제품은 없었!!


그러다가 우연히 백화점에서 북극매장에 들렸다가 이제품을 발견한겁니다!


채택이유는 단순!

랩탑용 수납공간/자잘한 수납공간/수납공간안의 공간 배치! 

뭐 그런이유로 사게됬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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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포스팅 거리가없어서..
랄까 사실 많은데 정리가 안되서 이런거나 올리고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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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deWinder 2011/11/16 00:05


그렇습니다.

저는 정크푸드 매니아 였던 거십니다.


거기에 GS25를 좋아합니다.

왜냐,

행사하는 삼각김밥을 사면 음료수를 같이 줘서
뭐랄까 왠지 이득보는 느낌이 무럭무럭 들거든요..


사실 이거 사먹은건 월초지만 원래 포스팅하려고 찍어둔거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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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deWinder 2011/10/05 18:17


 

 

글쓰다 한번 날려먹어서 심기가 매우 나쁩니다 ㅠㅠ

진짜 길게 적었었는데.. 대충적어야지..



여튼 타블렛이 도착했습니다.


와콤꺼고 기종은 뱀부 펀 CTH-661


터치도 먹고 타블렛도 1024 필압으로 먹어주는 익스프레스 키잇는 중형 타블렛입니다.


이한마디로 모든걸 설명한다!!




(사실 이거 날려먹기전에는 사양만으로도 엄청 길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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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deWinder 2011/08/08 11:46



오늘 힘내서 5시에 일어났지만 태풍때문에 노가다는 안구해지고.. 
다시 자기는 또 그래서 쿸티비로 아노하나 11화를 달렸습니다. 


엔딩곡이 분명 옛날 노래인데, 잘못알고있었나.. 싶어서 다시 찾아봤는데

01년 노래가 맞더군요, 더 찾아보니 감독인 나가이 타츠유키 인터뷰에서
음악PD가 이 곡으로 하자고 추천을 했다고..

ZONE 노래는 과거, 향수를 자극하는 소재가 많군요..
고1때 들어서 고등학교 생활을 더욱 알차게 놀게된(?) 계기가 되었던 곡중에 하나인 "卒業"도 그렇구요..

각설하고,

애니를 너무 재밌게봐서, 문득 어렷을때 동네 친구, 형, 동생이 모여서 만들었던 비밀기지가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이왕 본가에 내려와있는거 비바람을 뚫고 한번 가보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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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deWinder 2011/08/05 21:39


지금 상태.jyp

 여차 저차 하다가 폰타자속도 대결이 펼쳐져서..

두시간 안되게 폰타자 연습만 하게되었고..


잉여력, 허세력의 결정을 획득..

 


어플이름은 TypingDroid

내가쓰는 자판이름은 딩굴 한글 입력기 2.1 베타


딩굴 특성상 양손을 쓰면 더 느려진다..

그래서 오른손만으로 했음 ㅎㄷㄷ


 





500타가 2등이라니..



비결은 며느리도 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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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deWinder 2011/07/25 00:54







저는 라면을 사랑하고 라면을 좋아하며, 라면을 먹고 살고, 라면을 먹고 살아왔습니다.


살아오면서 중학생때 뿌셔뿌셔도 끓여봤고..

새로 나온 라면이라면 왠만하면 챙겨 먹어보는 나름의 일가견이 있는 사람이져


이번에 시도해본 방법은


특별 출연 : 맛있는라면 (삼양라면流)

바로 이겁니다.


끓는 물 550ml(종이컵 3컵)에 면과 스프, 후레이크를 넣고 약 4분간 더 끓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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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deWinder 2011/07/13 00:45



참기름(선인장이름)을 선물로 준 친구가

분갈이를 해준다고해서 다녀왔습니다.


어느새 받을 때 펴있던 꽃은 다지고..
(햇빛만 계속받으면 1년내내 펴있는다던데.. 제 방은 햇빛이 안듭니다)

여튼 가서 갈아주고왔슴다 





흙을 섞어서 넣던데 잘모르겠음


그냥 주는대로하는거 ㅋㅋ










그리고 지금 방에있는 참기름의 모습입니다.


짱 잘자람

물도 일주일에 한번만 줘도되고

무지편한듯


꽃만 펴주면 좋으련만





-
희소식

노트북 부활예정
사실 오늘 택배왔었으나, 집에 안있어서  못받음..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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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deWinder 2011/06/14 02:13



...



이름이 뭔가 있어보이지만



이겁니다 이거..

전에 올렸던 싸게 샀다던 그것..



알고보니


마트에서 자주보이던 이거더군여;;






속았다..


여튼 미루고미루다 오늘 먹었는데..


일단 올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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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deWinder 2011/06/08 00:22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앙가악아악악ㄱㅇ

망할 넘들


슬슬 시험철이고 하니

그림좀 그려보려고 노트북을 켜봤는데


또 안켜짐




아놔 고칠려면 제발.. 제대로 고쳐줘..

못고치겠으면 솔직하게 못고치겠다고하던가..


니네가 반년내로 또고장나면 책임진다며.

내가 처음으로 고친게 2월인데

이번에 또 안켜지니 또 고치러가면 5번째인데


1,2번은 울산이라서 다행이었지(와서 가져가니까)

3번째 부터는 이뭐 어쩔수없이 같은데서 고치는데 택배비 왕복만 만원이야..

지나번에 택배 보채서 보채서 돌아온것도

열어보니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일단 사진부터 찍었네


이게 뭐냐?



얼마나 대하기가 싫었으면 택배를 이따구로 보내냐...

장사하기 싫어?

저기 스치로폼 조각들은 뭐며, 밑에 깔려있떤 완충제도 아닌 쓰례기들은 뭐며..


이제 귀찮으니 좀 떨어지라 이건가?

난 그렇겐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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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deWinder 2011/06/05 23:56


긴장하는 라면들..jpg


아 찍고 올리고보니 비어있는 허세 甲라면블랙 봉지는 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

..



중간에 뭔가 이물이있습니다..

네, 허세우동을 뛰어넘는

허세 스파게티.. 근데 가격이 안에 2인분인데 2500원!?



롯데마트에서 6월2일부터 8일까지 세일중이더라구요 무려 50%할인..


그래서 일단 사뒀는데


좀처럼 손이안가는군요

마치 오른쪽과 왼쪽 아래에잇는 스파게티와 동급인듯..

분명 해먹으면 맛있을텐데


무엇보다

밥을 못말아먹는다는점이..


후우..

전 말아먹는 남자입니다. 





거기에..


새로운 식생활을 누려보고자


할머니로 부터 받은 용돈으로 구입한

콘푸라이트 1100 !!!


무려 1.1kg입니다.

완전커요



보시져, 저 늠름한 모습을..

시중에서 파는 박스품중에 작은게 300g이구 큰게 600g임다.



무려 1100g이라니.. ㅎㄷㄷ

거기에 가격은

9200원!


싸다!

제가 이걸로

일주일간 아침을 먹으면

하루에 1314원 으로 아침을 먹는게 되구

10일간 먹으면

하루에 920원으로 아침을 먹는게 됩니당




...


아...


우유를 깜빡했군요..





ㅠㅠ









뭐..여튼;;



내용물은 이러합니다.


시험삼아 두세알 주워먹어봤는데

매우 달더군요


살이 많이 찔것같은 맛입니다.






내일 아침에 먹으려면


일단 우유부터 사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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